이 가격에 아무 일이나 시켜보세요.
끝내면 올라가요. 안 오면 내려가요.
어디서 멈추는지가 제 시장가격이에요.
이력서에 적힌 연봉은 회사가 정한 숫자예요.
프리랜서 단가는 관행이 정한 숫자고요.
"진짜 내 1시간의 가치"를
시장에 직접 물어본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5,000원부터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AI와 함께 고민을 하는게 일상인 요즘, 잠시나마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하며 고민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평소에 고민하던 에이전트 설계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스레드에서 보고 호기심에 의뢰했습니다. 자동화 건으로 문의드렸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해결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실 AI 관심만 있었지 문외한이라서 의뢰 내용도 모호했었는데 딱 제가 원하던 내용으로 만들어주시고 친절하게 추가 설명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으신데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개발 방법론 컨설팅을 요청드렸는데 1시간 동안 제가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까지 같이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방식이 맞는지 검증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엔지니어링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어요. 결국 프로젝트에 맞는 선택을 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해보며 직관을 키워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새 CS 채팅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랜딩 페이지에만 노출이 되지 않아서 답답했어요. 인하우스 개발자가 안 계셔서 외주 맡겨야지 생각만 하고 2-3주쯤 미루고 있었는데, 설 연휴 황금 시간에 너무 깔끔하게 해결해주셔서 미룬 숙제를 해치운 기분입니다. 너무 후련해요!!!"
풀스택 엔지니어 5년차.
KAIST CS ·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 · 스타트업 CTO 경험.
이력서에 적을 수 있는 건 많은데,
"그래서 1시간에 얼마짜리냐"는 질문엔 답한 적 없어요.
이 실험이 끝나면 답이 나와요.